8/14/19 수,
에스겔 21:18-32
내가 한 모든 일과 행동은 하나님 앞에 심판을 받을것이다. 하나님은 심판 받아 마땅한 자를 엎드러 뜨리신다 하셨다. 그 말씀에 떨리는 두려움을 가지고 지난날에서 돌이켜 선을 행하고 살아가기를 힘써야 한다. 성경을 읽으면서도 하신 말씀에 내가 듣고싶어하고 좋아하는 말씀은 귀에 쏙쏙 들어오지만 죄의 연속과 심판 을 묵상할때는 나는 그러지 말아야지... 라는 생각에만 그치지는 않는지 돌아본다. 자꾸 돌이켜 작은 일 하나에도 하나님이 보시기에 선한 일인가 를 생각하며 말씀안에서의 지혜를 구하며 나아가기 원한다. 계속해서 예언하라고 선지자에게 하신 말씀은 듣고 돌이키라는 하나님의 뜻임을 기억하면서... 에스겔 을 묵상하며 마음에 무거움이 있지만 그 무거운 마음도 나를 자꾸 돌아보아 온전케 하시려는 하나님의 뜻임을 깨닫는다. 그 깨달음을 가지고 나를 돌아보고 또 오늘 하루의 은혜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으로 나아가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