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겔 22:1-16

이스라엘의 죄악을 말씀하신다. 누구의 의해 강제로 죄를 저지른 것이 아니라 스스로 더럽혔고 스스로 하나님을 버렸다. 하나님이 나열하신 그 죄악은 부모를 업신 여기고, 나그네를 학대하고, 고아와 과부를 해하며, 하나님의 성물을 업신여기고, 안식일을 더럽혔으며, 음행하고 뇌물을 받고, 이웃을 속여 빼앗은 것이었다. 이 모든 일이 하나님을 잊어 버렸기 때문에 일어난 일이고 이러한 죄악은 지금도 늘 주변에서 쉽게 보고 들을 수 있는 일이다. 마태복음 22:37-40 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고 하셨다.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 이것이 하나님의 율법이고, 선지자들의 외침이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가 어떻게 하나님을 업신여기고 예배를 우습게 여기는 행동하겠는가. 이웃을 사랑하는 자가 어떻게 학대하고 이간하고 음행하고 빼앗을 수 있겠는가. 자기 이익, 자기 만족, 자기 욕망을 따라 살아가는 자가 결국 피흘린 성읍, 가증한 일로 가득 찬 땅을 만들었고 하나님의 심판을 받을 수 밖에 없었다. 작은 일이라고 무시하지 말고 자꾸 나를 돌아보자.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가 이렇게 생각하고, 행동할 수 있나' 스스로 질문하면서 날마다 돌이키고 돌아오는 자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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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의 죄악
누구에 의해 강제로
죄를 저지른 것 아닌
스스로 더럽혔고
스스로 하나님 버렸다

하나님이 나열하신 죄악들....
부모 업신 여기고
나그네 학대
고아와 과부 해하며
하나님 성물 업신 여기고
안식일 더럽히고
음행, 뇌물, 이웃을 속여 빼앗은 것
이 모든 일이
하나님 잊어버려 일어난 일
지금도 주변에서 쉽게 보는 일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 (마 22:37-40)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

하나님 사랑하는 자가
어떻게 하나님 업신 여기고
예배를 우습게 여기겠는가

이웃을 사랑하는 자가
어떻게 학대하고 이간하고
빼앗고 속이겠는가

자기 욕심, 자기 이익
자기 만족, 자기 욕망
결국 피흘린 성읍
가증한 일로 가득찬 성읍 만든다

하나님의 심판
피할 수 없는 성읍
주여, 우리를 용서하소서
주여, 우리를 구원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