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5/2019 에스겔 22:1-16

1-12 하나님은 예루살렘을 심판하시기 전 그들의 죄악을 낱낱이 드러내신다. 나열된 이 죄들을 하나하나 보면서 불편하지만 나역시 이 죄에서 전혀 자유롭다 할 수 없음이 부끄럽다. 우상숭배 불효 학대 억압 음행 살인 비판 등등 이 모두는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살았기에(12)’ 비롯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하나님을 잊고 살기에 사람을 업신여기고 함부로 내가 하고 싶은대로 행동하고 말하고... 그렇게 점점 사람의 또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하고 불순종하다보면 가랑비에 옷젖듯 결국 하나님도 없는듯 타락하고 목이 곧아져 살게 되는 것 아닐까 싶다. 하나님 사랑이 먼저 제대로 되면 사람과의 무슨 문제가 있을까. 하나님과의 관계회복이 먼저다. 사람과의 사이에서도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누가 시키지 않아도 자연스레 눈이가고 한 번 더 관심을 갖게되듯... 늘 이목을 주시하며 저 사람이 좋아할까? 생각하며 말하고 행동하고.. 거울을보며 다시 한번 옷 매무새를 단정하게 단장하듯, 하나님 앞에서도 날마다 말씀으로거울 삼아 나를 비춰가며 기도하며 또 말씀대로 행할 능력과 도우심을 구하면서!! 이렇게 하면 하나님이 기뻐하실까? 하나님이 보고 계시겠지? 매 순간 그렇게 하나님 의식하여 주님을 인정하며 살아가기를 소망한다. 세상을 두려워하지 말고 하나님의 심판을 생각하며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으로 자꾸 방향을 바꾸어가자. 늘 하나님 앞에서있듯 그 마음가짐으로 또 오늘을 살자! 감사로!! 기쁨으로! 하나님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