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6/19 금요일,
에스겔 22:17-31

하나님은 정금 같이 만드셨는데 스스로가 하나님을 버리고 다시 찌꺼기가 된 백성들을 보며 하나님은 얼마나 마음이 아프고 안타까우실까. 오늘날 세상의 가치와 말들에 흔들려 평안을 얻지 못하고 근심과 걱정을 안고 사는 나에게 말씀하신다. 내가 확실한 믿음이 있다면, 하나님을 신뢰한다면, 물질과 상황과 세상이 말하는 가치가 전혀 하나님 나라에서 아무 가치도 발휘하지 못한다는것을 믿고 나아간다면... 그런 말들과 상황 따위가 내마음을 흔들수도 내 계획을 바꿀수도 없을텐데 말이다. 하나님 바라보시기에 찌꺼기와 같은 삶은 결코 의미 없이 하나님의 마음만 아프게 하는 삶인것임을 기억하며 쓸데없는 것에 마음두지 말고 선하신 하니님의 뜻을 바라보고 신뢰하며 기쁨으로 주의 뜻을 따라 살아가는 하루가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