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7/19 토,
에스겔 23:1-21
겉모양을 보고 쉽게 현혹 되는것이 사람이지만 그것을 보고도 더 악한길로 가는 예루살렘을 바라보시며 말씀하신다. 아무리 구원받은 백성이어도 죄인된 우리는 아닌줄 알면서도 혹은 모른체 하며 죄의 길로 향하게 되는 것을 느낀다. 내가 얼마나 죄인인가를 알아가면 알아갈수록 내 생각이 아닌 절대적으로 하나님의 뜻만을 따르지 않는다면 망할길로 가는것임을 깨닫는다. 알면서도 고민하고 갈등하지만 그래도 오늘 또 아버지만 의지하고 아버지의 뜻을 따라 가겠다고 결단하며 나아간다. 계속해서 내 시선을 하나님께로 돌이키지 않으면 안되는 연약하고 악한 나를 불쌍히 여기시고 주만 바라보기를 결단하는 삶 가운데 함께 하시고 힘 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