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7일 (토) 에스겔 23장 1-21절

* 하나님께서 음란한 두 여인 오홀라와 오홀리바를 비유로 사마리아와 예루살렘의 우상숭배의 죄를 말씀하신다. 그런데, 사마리아의 죄로 인한 멸망을 보고도 그 간음함에서 돌이키지 않고 오히려 더한 음행을 행하는 예루살렘.. 하나님은 안타깝게 바라보실 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만큼 더 분노하셨을 것도 같다. 
하나님께서 직접적이 아니더라도 간접적으로 다양한 사건과 경험을 보게 하실 때 나 자신에 대해서 돌아보는 기회를 같는 것이 너무나 중요하단 생각이 든다. 대부분 나에게 적용하기 보단 그런 일이 있었다 내지는 누가 그랬대 라는 것으로 그치고 말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미리 경고로, 본으로 보이신 가르침을 무시하게 되는 게 아닐까..? 그러므로써 결국 같은 죄/실수를 범하는 되는 상황이 발생한다. 
나를 돌아보자. 무슨 말씀, 어떤 사건,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들을 때에 나는 어떠한가 생각하며 자신을 점검하는 기회로 삼는 것이 지혜로운 자.. 반석 위에 집을 짓는 지혜로운 자가 되길 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