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8/19 주일,
에스겔 23:22-35

말씀하실때 깨닫는게 얼마나 은혜인가. 말씀하시고 보여주시는데도 깨닫지 못하여 혹독한 심판이 올때까지 너무 무뎌지지 않도록 내 자신을 매일 점검하고 말씀을 볼때 깨달을수 있는 은혜가 있길 원한다. 믿음도 신앙도 나로 하여금 믿게 하셔서 하나님을 바라보고 살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그리고 깨닫고 또 깨달아도 어리석고 둔한 자 이지만 더 깨달을수 있는 은혜를 얻기 원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늘 달라붙어 사는 복된 인생이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