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8 ( 주일) -
에스겔 23:22-35
하나님을 떠나 음행하고 악을 행하는 자들을 재판 하신다.
악인줄 알면서도 떠나지 못하는 백성들을 향해 재차 기회를 주시고 돌이키기를 바라시지만 망해가는 모습을 보면서도 답습하여 그대로 아니 그 보다 더하게 하나님과 상관없이 살아감에 익숙해진다. 악을 악인줄 생각하는 마음이나 그 악을 가까이 하지 않으며 떠나려는 의식조차 없는 무감각하고 그래서 무뎌진 모습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이 아닌 세상의 법을 따라 가며 내맘대로 즐기며 살아간다. 하지만 하나님의 살아계심은 이를 결코 지나칠 수 없으신것이다.
고난의 훈련을 통과하여 하나님과의 관계가 깊어지는 것을 기대해본다.
" 네가 나를 잊었고 또 나를 네 등 뒤에 버렸은즉..." 35절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잊지 않으며 버리지 않을것에 대한 감각을 세워본다. 하나님을 기억할때 하나님의 임재가 내가 넘치것이다. 때론 나에게 얼굴을 보이시지 않으셔도 변치 않는 하나님은 지금 바로 나와 함께 하심을 느껴본다.
하나님께서 원하시고 기뻐 하시는 모습은 하나님께로 촛점을 맞추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아 가는것이다. 이미 주신 "구원" 의 기쁨 그리고 감격이 되살아 나기를 간구합니다. 기쁨과 감사와 기도가 내가 머무는 어느곳에든지 넘쳐 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