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9 (월) -
에스겔 23:36-49
이스라엘 백성을 심판 하실 내용이다.
하나님의 성소를 더럽히고 안식일을 범함은 심판 받아 마땅한 일이다.
그것도 거룩하게 드려야 할 예배가 아닌 우상을 섬기고 자식을 화제로 살랐음을 지적하신다.
오늘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의 살아계심 앞에서의 나의 몸과 맘이 어떠한지를 돌아보게 하신다.
어제 제직수련회를 통하여 제직들에게
"구원의 확신" 에 대해 다시 돌아보게 하셨다. 매번 확인하고 또 확인해도 손해 볼 것이 전혀 없는 확신 인것을
다시 콕 마음에 찍어 주셨다.
구원의 확신이 있는자의 예배는 다른 어떤것에도 마음 팔리지 않는것이다.
하나님이 아닌 우상에게 눈을 돌리고 제사를 드림이 하나님 앞에서는 심판의 내용이 됨이 당연한것이지만 그 나름대로 얼마나 많은 변명들로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였는지...
그래도 참고 또 참고 기다려 주시는 하나님... 내 마음이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기 보다 보여 지는것으로 인해 치장하는 모습이 되지 않기를 원합니다.
하나님께서 이런저런 악행을 그저 두고만 보심이 아닌 들춰 내시고 다 드러나게 하심이 재앙만이 아님을 기억하자. 그렇게라도 하심으로 다시금 하나님의 얼굴을 구할 수 있음이 오히려 복인것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음행하고 죄악으로 가득 채워져 하나님을 떠나 내맘대로 내가 원하는것을 따라 가는 일을 그치게 하시는 일도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고는 불가능이다. 오늘도 나를 구원 해 주신 살아계신 하나님을 깊이 생각하며 하나님이 기뻐 하시는 모습으로 달려가보자. 나에게 예배를 회복하게 하시고 그를 통해 찬송의 옷을 주심으로 내입술이 종일 주를 찬양 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