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9/19 월,
에스겔 23:36-49

무엇을 사용하고 단장하고 누리는가 보다 그것들을 어디에 어떠한 목적을 가지고 사용하는지 나의 행동 하나 하나가 하나님의 마음을 살피는지 를 하나님은 보고 계신다. 음행을 즐기며 뻔뻔하게 성소에 들어와 더럽히고 성전가운데서 가증한 일들을 행하는 것이 너무 번번히 일어나고 일어나고 있는 오늘날 우리의 모습을 돌아보아야 한다.
나의 마음, 나의 일상과 생각까지도 주님께 부끄럽지 않은 인생이 되고 싶은데... 순간의 내 감정이, 자존심이, 즐거움이, 해결해야 하는 일이 먼저이지는 않은지 자꾸 돌아보고 돌이키며 하나님의 의로운 자녀로 겸손히 주님의 기쁨이 되는 삶을 살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