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0/19 화,
에스겔 24:1-14
열심히 기도하고 예배하고 성경을 읽고 지식을 늘려도 뜨거운 불로 뼈가 무르도록 삶아도 숯불 위에 올려놓아 뜨겁게 하여도 녹을 제거 할수 없음은 그러고자 하는 의지와 마음 때문임을 말씀하신다. 박힌 죄를 결코 행위로 끊어낼수 없고 내 안에 깊숙히 박힌 것들을 내 의지와 노력으로 끌어내야 한다. 예수를 알고 구원을 받아 기쁨도 맛보았는데 왜 여전히 힘들까. 말씀대로 살아갈 의지와 노력 없이 무엇이 변하고 없어지겠는가. 때로는 두렵고 귀찮고 잘 모르겠다 할지라도 하나님 앞에 엎드려 빼낼것은 빼 내고 제거할것을 제거하고 그렇게 날마다 하나님과 가까워지며 말씀대로 살아 주가 허락하시는 날들동안 이땅에서의 맡은 바를 온전히 감당하는 자가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