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겔 24:15-27
에스겔의 인생을 생각하게 된다.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는 선지자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을 보게 되니... 정말 좋을 것 같은데... 아내가 죽고 슬퍼하지도 말라고 하시는 것을 보게된다. 그 과정을 통해 하나님은 이스라엘이 깨닫고 돌아오기를 바라시는 것이다. 성숙한 사람,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동역하기를 원하시는 사람을 통해 하나님은 일하신다. 그래서 주를 따른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며, 자기 십자가를 지고 따라가야 한다고 말씀 하시나 보다. 도움말에 '그리스도인의 삶은 다양한 생의 순간에 하나님의 뜻을 찾고 그것을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선교의 기회로 삼는 것입니다' 라고 말한다. 내 삶속에 일어나는 모든 일이 하나님의 손 안에 있음을 믿고 어떠한 상황속에서도 원망 불평하지 않고 살아가기를 원한다. 항상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이 있기 때문이고, 선하신 하나님의 뜻이 있음을 믿기 때문이다. 힘겹지만 또 한 단계 앞으로 나아가면 신앙의 성숙이 이루어 지고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는 것을 믿는다. 한숨 쉴 일도 많고 걱정 근심도 많지만... 고개가 땅에 떨어지지 않도록 오늘도 주를 바라봅니다. 주님 오시는 그날까지 승리의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성령 충만 은혜충만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