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1/19 수,
에스겔 24:15-27
에스겔은 아내의 죽음까지도 예언자의 상징 행위로 삼아야 했다. 하나님의 일을 하고 하나님의 선지자로 사용받았지만 그것이 내가 생각하는 아름다운길이 아닐수 있다. 왜 냐고 묻는것은 받아들이지 못한다는 말이다. 순종없는 믿음이 결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함을 알면서도 내마음 한곳에 이것만은 안된다라고 하는것이 있지 않은가. 여전히 성경말씀 가운데 잘 이해가 되지 않고 꼭 그렇게 하셨어야만 했는지에대한 의문이 있지만 오늘도 하나님의 백성을 이끄심에 온전하시고 완전하신 선한 계획을 믿고 신뢰함으로 나아가기를 원한다. 내가 원치않는 일이 벌어지지 않는것보다 하나님의 백성이 멸망의 길로 가는것을 원치 않으시고 온전한 길로 돌아오길 바라시는 아버지의 마음을 내 마음가운데 품을수 있기를 바랍니다. 주님 도와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