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1 (수) -
에스겔 24: 15-27
하나님께서 사용하시는 선지자 에스겔에게 임한 말씀은 저가 기뻐하는 것을 쳐서 빼앗으리니 울거나 눈물을 흘리거나 하지도 말고 죽은자를 위하여 슬퍼하지말고 조용히 탄식하라 하신다.
그 기뻐하는 것이 바로 에스겔 선지자의 아내의 죽음이였다.
이를 통해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백성인 이스라엘이 하나님께 돌아서는 것임을 알게 하시기 위함이라 하신다. 선지자의 순종함을 통하여 하나님을 바라는 마음이 회복 되어지기를 원하시는 것이 하나님의 마음이시다. 작은 부분 하나 하나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함이 기본이 되고 전적인 신뢰로 온전함이 되어지는 것이 믿음의 모습임을 다시 배우게 된다.
나 한사람으로 인해 영이 살아나고 건강하게 자라가는 것이 어떤것인지를 안다면 믿음의 뿌리를 차곡 차곡 쌓아갈 수 있지 않을까를 생각하게 된다.
이런저런 상황이나 환경으로 인해 핑계대며 하나님께 머무르는 시간이 줄어들지 말아야 할것은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살펴야 하기 때문이다.
에스겔 선지자의 슬픔을 이길 수 있는 원동력이 바로 하나님 이심을 믿는다.
그럴수 없는 상황이라 생각이 드는건 전적인 나의 책임인것이다. 오늘도 또다시 하나님께로 촛점을 맞추어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식의 삶을 살아가 드리도록 하자. 기쁨으로 감사로 하나님께로 나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