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5 (주일) - 
에스겔 27:1-36

두로에 대한 심판의 내용이다.
심판하실 수 밖에 없는 이유는 "교만" 때문이다. 비옥하고 풍성함을 허락 하신 하나님을 기억하지 못하기에 또 이것이 자신들의 잘남으로 드러내기를 좋아 하기에 하나님은 심판 하신다.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교만 하지 말고" 하신다.
스스로 높아지기 위해 자랑하는것을 일삼지 않는지... 남의 인정을 바라며 사람을 의식하기만 하지는 않는지...
이 모든 삶안에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을 생각해본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어떻게 살아갈것인가를 깊이 생각하기를 원한다. 
두로의 자랑거리가 결국 그 나라를 삼켜버린다. 바다 중심에서 풍성함여 영화가 커졌지만 결국 물이 삼켜 버리는 심판으로 이어진다.
정말 자랑할것은 아무것도 없음을 이리도 잘 알려 주신다. 그 자랑이 나를 삼켜 버리지 못하도록 내마음을 돌이킨다..
진정한 하나님으로 인한 기쁨만이 나를 풍성하게 하시기를 기대한다.
영원한 기쁨이요 소망이 되신 나의 주님이 바로 하나님 이십니다 라고 고백하며 오늘을 마무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