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6/19 월,
에스겔 28:1-26

자신이 하나님인것처럼 여기는 교만이 우리를 몰락의 길로 인도한다. 연약한 존재임을 알고도 도운말처럼 작은 성공에 금새 우쭐하여 목이 곧고 마음이 높아질때가 많음을 인정한다. 그러면서도겸손을 잃지 않고 살아가기가 왜이리 어려운지...
죄인된 내가 눈앞에 것들에 속고 또 내자신에 속는다. 그러나 더이상 바다 가운데 겨우 알게되는 어리석은 모습으로 살지 않길 바라며 주님이 오직 내 삶에 주인이시며 주님없이 살수 없음을 늘 기억하며 겸손히 주의 길을 따르는 자가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