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6 (월) -
에스겔 28:1-26
두로 왕이 받을 심판의 내용이다.
"네 마음이 교만하여 말하기를 나는 신이라 내가 하나님의 자리 곧 바다 가운데 앉아 있다 하도다."
교만한 마음은 자신이 하나님이 되어 버리는것이다. 내게 있는 능력과 권위로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을 인정하지 않으며 하나님의 권위아래 복종하지 않으며 살아가는 두로 왕을 향해 심판을 선고 하시는 것이다.
이방나라들을 속속들이 들추시고 마지막까지 하나님의 방법으로 심판 하신다. 어제에 이어 교만이 얼마나 악함인지를 보게 하신다.
스스로 교만치 않기를 바라지만 스물스물 올라오는 나의 생각은 어느새 교만한 말과 행동이 되어버림을 지적 받는다. 겸손하자. 더욱 겸손함으로 다른 사람을 정죄하고 판단하기전에 나는 어떤지를 매일 돌아보자.
하나님이 원하시는 하나님의 나라가 이곳에 도래함을 소망을 품고 살아가자. 요즘 주변에 부쩍 아픈 사람들을 많이 대하며 이들을 향한 안타까움이 간절하게 몰려온다.
하나님 앞에 설 준비가 되어가는가...
그러기에 더욱 구원의 확신에 대해 그리고 천국의 소망을 나부터 품게 하신다. 천국백성이 되어 가는 과정에 오늘 주신 "교만" 에 대한 심판의 경고를 귀담아 듣습니다. 날마다 나의 영이 살아남으로 주변에 자연스레 전염 시킬수 있는 살아있는 하나님의 영으로 채우시길 기대하며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