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7 (화) - 
에스겔 29:1-21

애굽의 바로 왕에게 임할 심판의 예언을 에스겔을 통해 말씀 하신다.
" .... 내것이라 내가 나를 위하여 만들었도다" 하는도다.
교만을 향한 또다른 나라 애굽의 심판의 내용 앞에 또 나를 돌아본다.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을 통하여 수많은 기적을 보이셨음을 목격한 애굽땅의 바로왕은 머리를 숙이고 하나님 앞에 나아올만도 한데 여전히 나를 위한 일들로 나를 들어내기를 일삼는다. 이젠 더이상의 기회도 없이 바벨론의 느부갓네살왕을 통해 그땅이 정복 당한다.
참으로 무서운 일들이다. 내눈앞에 당장 나에게 일어난 일들이 아니라고 안심하지 않기를 바란다.
하나님이 허락 하시는 나의 시간을 어떻게 하나님 앞에서 살아갈것인지를 깊이 생각하기를 바란다.
분주한 시간 안에도 하나님께 촛점을 맞춰보자. 감당해야 할 일들이 버거움이 아닌 내게 주신 또 다른 감사의 시간으로 살아드리자.
나를. 나만을.. 나로인한...
이런 말들이 나를 죽이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하시는 모든 일들 가운데 참다운 하나님의 뜻을 바라며 구하며 오늘도 참된 미래와 소망을 담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