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8 (수) -
에스겔 30:1-21
이스라엘 백성들이 의지한 애굽을 심판 하신다. 애굽을 바라볼때 의지할 만한 강력한 나라인듯 보였다. 그러기에 그 나라와 무역을 하며 왕래하며 더없이 나를 도울 수 있는 나라일것이라 믿고 의지 하였음을 본다. 하지만 하나님의 피할 수 없는 심판은 애굽에도 임하는 것이다. 내가 믿고 의지하는 것이 무엇인지 점검하자. 아이들을 향해 오직 하나님만이 의지하실 분이심을 선포하면서 정작 나의 삶에서 하나님을 얼마나 믿고 의지하고 살아가는지 생각하게 하신다.
강대한 나라를 의지하여 곁다리로 나도 안전하게 살아가고자 하는 마음이 내겐 다분하다. 내가 할 수 없는 일 가운데서 정작 하나님만을 바라며 믿고 의지하고 살아가는 모습을 그려본다.
전적인 하나님만을 신뢰함을 바란다.
내 옆에 있는 나를 위한 그 누군가가 아닌 오직 하나님을 신뢰하며 나아가보자. 하나님이 원하시는 하나님이 기뻐 하시는 일들이 오늘도 내게 주어질 것이다. 믿음으로 반응하여 살아나는 것이 나의 간증이며 고백이 되어지는 거룩한 하루를 보내기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