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8/19 수,
에스겔 30:1-26
헛된것들은 결국 무너지고 꺾이는것을 보게 된다. 눈에 보이는 것 때문에 부모도 몰라보고 다른 사람을 더 좋아하고 의지한다면 아무리 자식이어도 배신감이 드는데 나는 어떠한 모습으로 하나님 앞에 서있는 자녀인가 생각해본다. 이전엔 눈앞에 보이는 것이 먼저였을지라도 이제는 그렇게 살지 않기를 다짐하며 하나님편에서 하나님의 강한 팔을 의지하며 나아가는 자녀 되기를 원합니다. 나에게 담대함과 믿음을 허락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