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0 (금) -
에스겔 32:1-16
애굽왕 바로는 스스로 여러나라의 사자로 생각하였으나 실상은 바다 가운데 악어라 규정하신다. 강에서 튀어 일어나 발로 물을 휘저어 그 강을 더렵혔다 하신다. 온갖 악을 일삼아 온 세상을 뒤흔들어 버리는 그런 영향을 미치는 바로 왕을 내치시리라.
"하나님은 큰 악어 애굽을 사냥 하심으로 역사의 주인이 누구신지 그리고 열방의 왕이 누구신지를 알게 하신다" 라고 도움말이 설명된다.
하나님의 사랑은 하나님을 내삶의 주인으로 모실때 이루어 지는것이다.
나의 흥망성쇠가 오직 하나님께 있음을 인정한다면 흥하여도 망하여도 하나님앞에 머물러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살아갈것이다. 어느 상황에서도 교만하지 않고 또 낙심하고 원망하지 않으며 주의 도우심을 구하는 삶을 살아가야 할 것이다. 하나님의 나의 이해로만 채울수 없으신 분이다.
차라리 아니였음 하는 상황속에서도 절대적인 하나님의 주권 아래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마음이 되기를 원합니다.
나의 상황속에서 나를 다스리시는 하나님의 도우심를 바라며 오늘도 주의 은혜를 구합니다.
흔들리지 않을 영원한 그 나라를 향해 또 나아가기 위해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