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1/19 토,
에스겔 32:17-32

애굽의 마지막 거처 스올... 죽음과 심판에 대한 생각이 없다면 당연히 지금의 즐거움과 만족함을 누리며 살아가는 것이 최고다 하겠지만 우리에겐 죽음과 심판이 있기에 우리의 삶의 과정은 세상을 바라보며 가는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바라보며 가는것이 맞다. 심판에 이를 행위를 미워하며 버리며 살아야 한다. 이쯤이야.. 하는 마음이 나를 저 스올 로 끌어 내릴것을 잘 알고있다. 나는 그렇게도 연약한 존재이기에 세상이 주는 어려움과 두려움에 파묻혀 하나님을 보지 못하는 어리석음이 없기를 바랄뿐이다. 내가 이땅에 살아가는동안 하나님의 백성으로 온전한 삶을 살아가기 원합니다. 겸손히 영원한 주의 나라를 바라보는 삶이 되도록 주님 나를 도와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