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 (수) - 
여호수아 2:15-24

믿음의 선포를 한 정탐꾼의 말을 믿고 기생 라합은 담대하게 행한다. 정탐꾼을 숨겨주고 안전하게 거하게 해 주었을뿐 아니라 돌아가는 것 까지도 보장케 해주는 행동에 놀랍기만 하다. 훗날의 안전을 복을 약속할 정도의 믿음이 또한 부럽다.
나의 하나님은 나에게 어떤 분이신가...
나의 믿음을 매번 점검케 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이 나를 깨워주신다.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을 소문으로만 듣고도 그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생겼던  여인 라합을 통해 다시금 하나님을 바라볼 기회를 주신다.
상황은 바뀌지 않을지라도 이 상황을 받아들여야 하는 마음이 어떠해야 할지를 보게 하신다.
다른 사람의 어떠한 믿음이 아닌 나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로 나의 믿음을 발휘해 보자.
모든 일에 기뻐하며 감사하며 기도하며 모든 상황을 이기며 나아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