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 (목) -
여호수아 3:1-17
여호와 하나님의 뜻하신대로 여호수아는 이스라엘 백성들과 함께 요단을 건널 준비를 한다. 하나님이 명하신대로 따르는 여호수아에게 요구 하시는 믿음을 또 본다.
요단강을 건너야 할 준비 역시 믿음으로 발을 내딛어야 하기 때문이다.
아무런 장비없이 그 강을 어떻게 건널것인지를 고민하고 의논함이 아닌 그저 건널 마음의 준비를 시키신다.
백성들보다 앞서 레위지파 제사장을 세우고 언약궤를 메고 먼저 건너가라 하신다. 구별되어 세워주신 제사장들의 건너게 하신 이유는 이를 보고 따라오는 백성들이 있기 때문이다.
오늘도 변함없이 지도자 여호수아 그리고 레위 제사장들의 믿음의 모습을 대하게 하심에 힘을 얻어본다.
따라가야 할 지도자의 흔들리지 않는 믿음의 모습을 바라보며 위로 받게 하심도 감사로 받게 하시며 또한 지도자의 격려와 위로로 요단을 건널 준비를 시키시고 발을 딛어 건너갈 새힘을 불러 일으켜 주심도 감사이다.
나의 믿음을 보일 수 있는 시간을 허락 하심 하나님을 바라보며 또 기대하고 기도하는 자 되기를 소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