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19 목,
여호수아 3:1-17
지나가보지 않은 낯설고 생소한, 눈앞에 아무것도 예측할수 없는 상황에 앞서가시는 하나님을 보고 따르라고 하신다. 그것이 나 뿐만 아니라 세상으로 하여금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과 그분이 나를 인도하시는 분 임을 알게 하기 위함이라 하신다. 인도하심을 따라갈때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자신을 성결하게 하는것 이다. 우리는 아무리 씻어내려 해도 스스로 성결해 질수 없는 자 이지만 겸손한 삶의 자세로 그리스도의 보혈의 힘을 입어 날마다 성결함을 입고 나아갈수 있다. 스스로 좁혀나갈수 없음을 한탄 하기보다 감사함으로 그리스도의 보혈을 의지하여 주의 인도하심을 따라 기이한 일들을 행하심을 경험하며, 두려움이 아닌 담대함으로 나아가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길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