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 (금) -
여호수아 4:-14
하나님의 명령과 인도하심에 따라 여호수아와 레위 제사장을 주도로 한 이스라엘 백성들은 요단을 건넌다.
제사장들이 멘 언약궤 앞에서 요단물이 갈라지고 요단 가운데 제사장들의 발이 굳게 선 그 곳에서 돌 열둘을 택하여 가져다가 유숙할 곳에 두게 하신다.
이는 하나님이 하신일에 표징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말씀 하신다.
하나님께 택함 받은 이스라엘 백성들은약속하신 땅을 향해 여정을 떠난다. 모세를 지도자로 세우시고 여러가지로 인도 하심을 받게 하시고 이제 다음 지도자로 세움 받은 여호수아를 통하여 하나님의 일하심을 보여 주시기 원하신다. 요단을 건너는 일에도 분명한 하나님의 일하심이 어떠한지를 백성들에게 보여 주시는 하나님이 표징을 삼기로 원하심의 의미를 새겨본다. 하나님의 일하심을 기억 한다면 가는 여정에 힘이 들어도 다시 힘을 낼 수 있는 기회들이 되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나에게 보여 주셨던 하나님의 일하심의 표징을 떠올려본다. 나를 택해 주신 하나님의 은혜. 나를 보살펴 주셨던 이런저런 방법들이 스쳐 지나간다. 그 당시는 이해 하지 못했을지라도 나의 하나님은 나에게도 기억케 하시는 은혜가 분명 있었음에 오늘도 살게 하신다.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요단의 열둘 돌의 뜻을 새겨줌 같이 내게도 다음세대에게
"요단의 돌들" 처럼 보여줄 증거들을 만들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