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수아 4:15-24

이스라엘의 지도자 여호수아의 명령을 받은 언약궤를 맨 제사장들이 요단강에서 육지로 나오자 마자 요단강이 다시 흘렀다. 여호수아의 명령에 의해 다시 물이 흐른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한 여호수아와 또 여호수아의 말에 순종한 제사장들에 의해 하나님의 기적이 만들어진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한 여호수아를 하나님이 높이시고 백성들이 두려워 하며 순종하도록 만들어 주셨다. 내 마음대로 하면 실패요, 일이 꼬일 수 밖에 없지만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면 하나님께서 길을 인도하여 주신다. 말씀에 순종할 때 이 땅의 많은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알리는 것이고, 믿는 자들은 항상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을 살아가도록 하신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하나님의 살아계심 을 보지도 못하고, 하나님을 경외하지도 않는 것은 '순종' 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나의 감정, 자존심, 욕심이 더 크고... 마음이 강팍한데 어떻게 순종의 삶을 살 수 있겠는가. 하나님이 오늘도 찾으시는 사람... 순종의 사람이 되기 원한다. 대단한 일이 아닌 생활 속에서 조금만 나를 쳐서 복종시키자. 오늘 조금, 내일도 조금.... 계속 해 나가면 하나님의 사람으로 성장하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