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19 주일,
여호수아 5:1-12
가나안 사람들의 마음을 녹이시고 전쟁에 나가기 전 할례를 하게 하신것 모두 하나님을 온전히 의지하게 하시고 또한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이 앞에 바로 닥친 전쟁보다 중요한 것임을 알게 하신다. 내 머리로는 도저히 이해 되지 않는 상황에 하나님은 하나님의 방법대로 일하고 계시고 우리는 온전히 하나님을 의지 하며 나아갈때에 하나님은 하나님의 백성을 이끄신다. 만나가 필요할땐 만나를, 땅의 소출을 먹게 하실땐 또 그렇게 은혜로 채우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나아가자. 내가 원하는 방법과 욕심을 채우는 삶이 아니라 적절한 때에 아주 적당하고 때로는 넘치는 은혜를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함으로 살아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