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19 월,
여호수아 5:13-6:7

이제 구원 받은 백성이지만 축복은 순종을 통하여 얻게 되는 것이라는 어제의 설교말씀처럼 구원받았으니 됐다 가 아니라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모든 축복을 받아 누리기를 원하신다. 하나님의 전략은 굳게 닫힌 여리고성을 7일 동안 돌으라는 것이었다. 6일을 매일 한바퀴씩 돌고 7일째는 일곱바퀴를 돌며 제사장들은 나팔을 불어 모근 백성이 큰소리로 외쳐부르면 성벽이 무너질 것이다...우리의 머리로 도저히 이해 되는 전략은 아니지만 그 말씀하실때 먼저 '보라 내가 여리고와 그 왕과 용사들을 네 손에 넘겨주었으니' 라고 말씀하신다. 이미 넘겨 주셨고 여호수아와 이스라엘은 순종 하는것만 남아있었다. 순종 해보지 않고 도저히 추측과 예상으로 알수 없는 길을 걸어가는것이 우리 이지만 순종해보면 그 다른 무엇으로도 설명해 낼수 없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되고 축복된 삶을 살아갈수 있음을 다시 깨달으며 나아간다. 앞이 보이지 않아도 하나님을 바라보고 신뢰하는 훈련들을 통해 오직 순종의 삶을 사는 자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그래서 주께서 예배하신 축복을 맘껏 누리며 사는자 되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