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0 (화) - 
여호수아 6:8-27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여호수아는 여리고를 행진한다. 당연 하나님의 능력으로는 단 한번에 끝낼 수도 있을 일을 7일에 걸쳐 매일 같은 방법을 요구하신다. 여리고를 무너뜨릴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을 향한 온전한 믿음이며 순종이라는 사실을 다시 확인 시켜 주신다. 지도자 여호수아의 하나님을 향한 신실함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인도함에 충분하였으며 하나님의 명령을 올곧이 따르는 것에서 시작되어짐을 상기하게 된다. 백성들은
순종의 모습을 보인 마지막 날에 여리고 성이 무너지게 됨을 경험한다. 하나님의 역사를 보기 위해 끝까지 참고 기다리며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것이 되어야 할것을 배운다.
여리고를 정탐했을때 정탐꾼을 숨겨준 기생 라합을 결코 잊지 않으시는 손길을 또 경험한다. 소문만으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의 소유자였던 여인의 믿음을 지나치지 않으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은 오늘도 또 내게 요구하심이 온전한 믿음이며 순종인것이다.
내맘대로 하나님의 일하심을 막지 않기로 한다. 나는 죽어지고 하나님이 일하심만이 보여지기를 소원합니다.
마지막으로 무너진 여리고 성벽을 재건하려는 사람에게 저주를 선포하신다. 결코 하나님의 일에 도전하는 망령됨이 없기를 살핀다.
두려움으로 하나님의 무너뜨리신 벽을 다시 세우지 않도록 늘 깨어 있기를 위해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