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2 (목) -
여호수아 7:16-26
아이성 전투의 패배의 원인이 아간의 죄때문이였다. 여호와의 언약을 어기고 이스라엘 가운데에서 망령된 일을 행하였기에 하나님은 이를 드러내어 죄의 심각성을 알게 하신다. 제비뽑아 온전히 하나님께 바친 물건을 찾으시길 원하신다. 이스라엘 지파대로 나오게 하고 그중 분리된 지파. 점점 폭은 좁아지고 그럼에도 끝까지 은닉하던 아간이 드러난다. 여호수아는 하나님의 지시대로 그의 범죄 사실을 밝혀내고 모든것을 진멸하여 이스라엘의 부정을 씻어낸다.
들추시는 이유는 해결 하시기 위함이다. 공개적으로 그 뿐만 아니라 그의 가족까지도 감당하게 하심의 의미도 깊이 새겨본다.
하나님이 원하심은 바로 온전함이다.
대충 어느정도는 있을 수 없다는 사실을 잊지 않기를 바란다.
사람의 눈에 보이기에 좋은것이 아닌 아무도 보지 않을때 나의 모습이 어떤지에 대한 도움말의 질문앞에 머무른다. 한치의 거짓도 숨김도 속임도 없는 투명함을 나에게 요구 하신다. 어떤일에도 부끄럼없는 하나님의 백성답게 살아가는 것을 소망하자. 아간의 범죄함으로 인한 하나님의 진노와 심판을 보게 하셨으니
나를 스스로 거룩하게 하여 주의 온전하신 뜻을 따라 오늘도 순종하며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