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수아 8:1-17

실패를 딛고 일어난 여호수아에게 하나님은 '두려워 하지 말라 놀라지 말라'고 말씀하신다. 무슨 일을 하든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확신 한다면 두려울 것이 무엇이겠는가. 하나님의 함께 하심을 확신한 여호수아는 적극적이고 담대하게 계획을 세우고 아이성을 공격한다. 성의 크고 작음이 문제가 아니라,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담대함이 있느냐 아니냐가 더 큰 문제인 것을 알아야 한다. 그러기에 평소에도 내 눈에 보이는 상황, 환경, 사람을 바라보는 것을 뛰어 넘어, 믿음으로 하나님을 바라보는 '믿음의 선포' '믿음의 고백'이 중요하다. 날마다 나의 마음에 숨은 부끄러운 일이 없는가 살펴보고, 하나님의 함께 하심을 믿음으로 확인하며, 믿음의 언어로 선포하며 살아가기 원한다. 도움말에 '욕망을 품으면 항상 부족하지만 욕심을 거두며 모든 것이 선물이고 축복입니다' 라고 말한다. 나에게 감사가 없는 것은 내 안에 욕심과 욕망이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임을 깨닫는다. 오늘도 불평의 입 닫고, 감사하는 하루, 믿음으로 선포하며 나아가는 하루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