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9일 (목) 여호수아 10장 16-28절

* 여호수아는 가나안 족속을 모두 진멸시키라는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도망간 다섯 왕들을 찾아내어 이스라엘 지휘관들에게 발로 그 욍들의 목을 밟게하고, 죽여 나무에 달아놓고 해진 후 시체를 내려서 막게다 굴에 넣고 큰 돌로 막았다. 성경을 읽다보면 뭐 저렇게까지 해야할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그렇지만, 이를 보며 느끼는 것은 악은 아주 철저하게 끊어 내야한다는 점이며, 하나님 말씀을 순종할 때는 적당히 내 생각에 맞는대로 변형시켜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성경에 나오는 공의의 하나님에 대해 우린 때론 잔인하신 하나님으로 오해한다. 마치 내가 하나님보다 더 긍휼이 많고 선한 것처럼 생각하고 말할 때가 얼마나 많은가...하나님은 선하시고 좋은 분이라는 "God is so good!!" 을 믿고 따라야함을 기억하자. 하나님은 선하시되 언제나 그러하시다. "All the time"~~~~ 아멘!
선하신 주님 말씀만 따라가기 원합니다. 내 알량한 양심으로 마치 내 안에 선한 것이 있는양 하나님의 공의를 판단하지 않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