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수아 10:29-43

여호수아와 이스라엘이 모든 전쟁에서 승리한다. 하나님께서 그 모든 성읍들을 이스라엘의 손에 붙이셨고, 이스라엘의 손에 넘겨주셨다고 말한다. 그리고 여호수아와 이스라엘은 하나님이 명령하신 대로 행했다. 이스라엘이 순종하자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위하여 싸워주셨다. 그래서 모든 땅을 단번에 빼앗을 수 있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순종'인데, 하나님의 다스림과 간섭으로부터 벗어나 내 마음대로 살고 싶은 마음이 '불순종'의 삶을 살게 한다. 어린 자녀가 부모의 훈계가 마음이 들지 않는다고 집을 나가버리면 어떻게 된다는 것을 부모된 나는 알고 있다. 영적으로도 같은 원리임을 알아야 한다. 하나님 안에 거할 때 진정한 안식과 보호를 받을 수 있는 것이고, 그 안에서 사랑의 하나님을 경험 하기를 원하신다. 하나님의 백성을 대적하는 것은 곧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이다. 라합처럼, 기브온 주민처럼 하나님을 두려워 하며 돌이키는 자 되기 원한다. 누가 하나님과 싸워 이길 수 있겠는가. 하나님의 보호하심과 친히 싸워 주심을 경험하기 위해 오늘도 순종의 삶 살기 원하고, 세상을 향한 마음을 자꾸 주께 돌이키는 하루되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