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0 (금) - 
여호수아 10:29-43

여호수아가 온 이스라엘과 더불어 가난안 남부를 정복한다.
이 싸움은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위해 싸우셨기에 가능했고 도움말에서 설명하듯 이스라엘은 승승장구 할 수 있었다. 이전의 모세가 보낸 열명의 정탐꾼들은 크고 두려운 상대였지만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믿고 나아갔던 지도자 여호수아와는 갈렙과 더불어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을 보게 된것이다.
또한 여호수아는  단번에 남쪽의 일곱왕과 여섯 성읍을 정복한 후 온전히 하나님께 바치는 마음까지 보여준다.
오늘도 역시 지도자로 부르신 여호수아의 순종과 온전함을 본다.
끝까지 요구 하시는 하나님을 향한 믿음은 순종이며 온전함임을 가슴에 담는다. 나에게 조금 상황이 나아졌다고 하나님을 향한 마음이 식어지지 않기를 원한다. "변함없는 믿음으로 하나님과 이웃을 겸손하게 섬기고 있습니까?" 라는 질문앞에 또 다시 머무른다. 내삶속에서 요구 하시는 믿음을 보일 수 있는 기회들을 주셨으니 실천하기를 늦추지 않기를 소원한다. 
"진정한 믿음은 승리만을 추구하는 것이 아닌  순종이며 그 다음에 승리는 선물로 주시는 것" 이라는 사실을 다시 떠올리며 오늘도 순종과 온전함이 있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