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0/19 금,
여호수아 10:29-43
한번 순종했다보다 순종후 교만하지 않는 삶으로 같은 일에도 계속해서 순종으로 나아가는것이 말처럼 쉽게 되는 일이 아니라는 것을 잘 안다. 변함없이 신실한 모습으로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어렵고 때론 고통스러운지 배워간다. 그러나 그것이 순종하는 길이라면 마땅히 기쁨으로 가는 자가 되길 원한다. 마음은 원하는데 잘 안된다. 그럴때마다 낙심하기보다 더 힘을 내어보자. 내힘으로 안되기에 오늘도 주님을 붙들자. 순종하기까지 또 순종하고 나서 또 다른 순종으로 나아가기까지 늘 한결같으신 주님을 따라 나도 그렇게 신실한 자로 성숙되어져 가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