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1일 (토) 여호수아 11장 1-23절

* 오랫동안 전쟁한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북방을 치고 아낙자손을 다 멸절하고 온 땅을 점령하여 이스라엘 지파의 구분에 따라 기업으로 나누고는 비로소 전쟁이 그쳤다. 얼마간의 시간이였을까? 긴 시간동안 하나님의 뜻대로 싸워 정복해나간 전쟁! 우리도 이땅에서 매일의 치열한 영적전쟁의 삶을 산다. 주의 선이 더욱 편만하게 드러나도록 하나님의 뜻과 방법에 따라 전쟁해야하는 나 인데, 너무 안일하고 게으르게 살고 있진 않나 돌아본다.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명하시고 이를 그대로 수행하는 여호수아를 보며, 나도 주의 군사로 부름받았음을 늘 인식하면서 나의 생활에 얽매이지 말고, 주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는 순종으로 주님의 낯빛을 더욱 밝게 빛나게 해드리는 주께 자랑스런 자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해본다.
나는 순종하고 주님은 역사하신다.. 주의 일하심을 보는 순종의 사람이 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