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1 (토) -
여호수아 11:1-23
여호수아가 가나안 남부를 취한 후 이젠 가나안 북방을 취하게 된다.
이전에도 또 지금도 이스라엘 백성과 함께 하시는 하나님 이심과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는 모습이 또 보여진다.
여호수아는 오늘의 말씀 안에서도 하나님의 말씀에 어떠한 머뭇거림도 없이 행하라 하시는대로 행한다. 공격 해 오는 군대는 해변의 수많은 모래같고 말과 병거도 많았으나 한번에 몰살 시켜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한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서 여호수아가 의지할만한 그들의 말과 병거도 명령하신대로 따를때 적군도 진멸하게 된다. 하나님이 하시면 가능치 못함이 없음을 확인 시켜 주신다. 역사 하시는 하나님을 여호수아는 지도자 모세를 통하여도 보았으며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함을 배웠다. 그후 지도자가 된 여호수아도 보고 배운대로 하나님의 명령대로 행하지 아니한것이 없었다고 말씀해 준다. 무엇을 보고 배우는가에 따라 믿음의 발판을 삼을 수 있다는 사실을 또 절실히 깨닫게 된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믿음의 모습을 말씀으로 반응하며 순종함을 배우길 원한다. 내가 먼저 온전한 하나님을 향한 마음으로 변해갈때 나의 자녀인 다음세대가 하나님의 명령대로 살아가게 될것을 기대한다.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약속하신 땅을 취하게 하심같이 분명하게 내게 주신 약속을 향하여 나아가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