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2/19 주일,
여호수아 12:1-24
모세와 여호수아가 정복한 땅과 왕들... 이렇게 나열되니 참 대단하다 여겨지지만 그들이 뛰어난 능력을 가진 지도자 였기에 가능하였던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한 충성된 종이었기에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가능한 일이었음을 알수있다. 옛날에도 힘들었고 능력없었고 지금도 마찬가지 인것 같은데 어느새 많은것들을 가지고 누리며 이자리에 있게된것이 다 하나님의 은혜임을 생각하게 된다. 당연할것 하나 없는 은혜속에서 오늘을 여전히 힘겨워 하고있는 나를 돌아보게 하신다. 그렇게 부족한 나를 여전히 포기 하지 않으시고 함께 하고 계시며 나를 살피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더욱 의지하며 나아가는 삶이 되기를 원한다. 불순종에 하나님의 화를 부르는 삶이었음에도 하나님의 은혜로 매순간 기도하고 하나님을 의지해서 싸워 이겨 정복했던 이스라엘 백성들 처럼... 매일 선한 싸움을 싸워 이겨내며 살아가는것이 고단하고 힘들게 여겨질지라도 나와 함께 하시고 승리케 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기쁨으로 나아갈수 있기를... 여전히날 붙잡고 계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