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3 (월) - 
여호수아 13:1-14

하나님이 함께 하심으로 모든 싸움에서 이기게 하시고 많은 땅을 차지하여 누리게 하셨다. 아직도 정복해야 할 땅이 많이 남았지만 "하나님은 성취를 약속하시며 여호수아에게 분배를 명령하신다. 이는 가나안 땅이 하나님이 주인이심을 알려 주는 기회가 되어지는 것임을 깨닫는다.
이를 통하여 나의 삶의 부분들과 나를 속하게 하신 영역들을 돌아보게 된다.
진정한 주인이 하나님 이시라면 하나님이 주시는 감동으로 인한 순종은 어떠했는지를 보게 하신다.
온땅과 온만물의 주인 되신 하나님은 지도자 여호수아에게 끊임없이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함과 하나님의 다스리심을 받아야 할 것들을 요구 하신것이다. 
이제 나의 삶의 영역안에서 나의 한계를 인정하고 맡겨진 일에 충성하며 마무리 하는 것을 배우라 하신다.
철저하게 하나님의 말씀에 반응하며 힘을 내어 마땅히 해야할 일을 하기를 구하기를 원한다.
사람의 말에 얼마나 춤을 추고 얼마나 낙심했는지 부끄럽기만 하다.
또다른 깨달음을 주신 하나님 오늘도 
이 깨달음대로 온전한 순종으로 살리는 삶을 살기로 결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