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3/19 월,
여호수아 13:1-14
여호수아는 늙었고 아직 정복되지 않은 땅들이 남아있는데 에스라엘에게 분배하라고 하신다. 인간적인 생각으로는 여호수아를 좀 더 살게 하시든지 아니면 여호수아가 살아있는 동안 다 정복하게 하고 깔끔하게 마무리되면 더 완벽한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있지만... 하나님의 방법과 때는 나의 생각과 다르고 여호수아도 다윗도 나도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때 까지 맡은 바를 온전히 감당하는것이 가장 선하고 완벽한 것이구나... 를 생각하게 된다. 왜 지금 이냐고 묻고 따진다고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다 알수 없는데... 알면서 따지지 말자. 보지 않고 믿는자가 복되다 하신것처럼 하라 명령 하신대로 믿음으로 하되 내가 정해둔 기한 대로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정하신 대로 믿고 맡기며 따라 온전히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게 아름답게 사용되어지는 순종의 사람이 되길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