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4/19 화,
여호수아 13:15-33

사람의 욕심이란 것이 끝이 없어서 내가 원하는 것을 다 가지고 누리면 행복하고 더할나위없이 좋을것 같다가도 막상 다 가진자가 더 괴로워 하기도하고 더 많은 시련을 겪을수밖에 없는 상황들을 만나게 되는것처럼 나에게 주신것, 내가 받은 기업들을 귀하게 여기고 잘 관리하며 살아가는가가 더 중요한것임을 알아간다. 좋은땅이라고 좋은일만 있으라는 법도 없고 넓은땅이라도 행복과 기쁨의 넓이가 넓어지는것도 아닌데 가지는것 누리는것에 초점을 맞추지 말고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기에 나에게 주신 것이 가장 좋은것이라는것을 늘 기억하며 온전히 말씀따라 섬기며 주님 손 잡고 걸어가는 복된 인생이 되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