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7/19 금,
여호수아 15:20-63

내가 받은 기업, 나에게 주신 축복과 사명 모두 받아 누리고 만족하는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믿음으로 나서고 순종으로 싸워야 하는것이 우리의 인생임을 알게 하신다. 누군가와 비교하기 시작하면 끝도 없는 불평속에 살수밖에 없지만 나에게 맡기신 것들을 어떻게 순종하며 싸워낼까를 생각하며 끊임없이 전진해야한다. 어느 위치에 가도 하나님께 등돌리지 않고 한결같은 모습으로 믿음을 보이며 살아갔던 믿음의 조상들은 무언가를 얻고 누리는것에 마음을 두지 않았고 오직 하나님을 경외하며 작은 타협도 허락하지 않고 오직 순종의 삶으로 살았음을 알수있다. 나도 눈으로 보아 그럴듯한 것을 얻고 누리는 삶을 기대하는것이 아니라 순종으로 진정한 평안과 안식을 누리며 살아가는 자가 되도록 말씀에 집중하고 순종하는것에 내 마음을 쏟기를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