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8 (토) -
여호수아 16:1-10
요셉의 자손 므낫세와 에브라임이 받은 기업의 내용이다. 하나님과 함께한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골고루 분배 해 주신 기업의 의미를 여전히 심어 주시는 말씀으로 대한다.
약속하신 가나안 땅을 정복하고 그곳에서 누릴 수 있는 복을 주신 하나님께서 이젠 나눠 주시는대로 감사하며 살아가라고 알려 주신다.
하나님은 오늘도 내게 허락하신 하나님의 분복을 묵상하게 하셨다.
각자 처한 상황이 다르며 또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부분도 다름을 배운다.
미쳐 깨닫지 못하여 나에게 있는것을 감사하지 못하고 다른 사람의 어떠한 다른것들을 부러워하며 살아가지는 않았는지 돌아본다. 생각해보니 바램이라기보다 욕심이며 교만은 아니였는지 돌아보게 되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고 기뻐 하시는 것에 촛점이 맞춰진다면 감사하지 않을것이 없으며 허락해 주신것을 맘껏 누리며 나누며 살아가는 것에 대한 법칙을 알게 되어지는것을 비로서 깨닫는다.
이제라도 나의 부족한 부분에 촛점을 맞추지 않으며 하나님의 선하시고 좋으신 인도하심따라 내영이 살것과 이로인해 나의 간절함이 열매로 맺혀지는 것을 보기를 소원한다.
나를 구원해 주신 하나님의 그 은혜에 감격함으로 내일 주일예배에 나아가 온전한 감사의 제사를 드릴수 있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