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0 (월) -
여호수아 18:1-10
이스라엘 자손 중에 아직도 그 기업을 분배 받지 못한 지파가 일곱이나 되었음에 나머지 땅 분배를 위해 여호수아가 명령한다. 하나님께서 이미 허락하신 가나안 땅에 들어왔지만 그곳에 가는 가나안 족속들을 해결 하지 않고는 존재할 수 없기 때문임을 알기에 여호수아는 점령하기를 지체 하지 말라한다. 점령해야 할 땅을 그림을 그려 어찌 행해야 할지에 대해 구체적인 방법을 요구 하신다.
지도자의 자세를 또 배운다. 나아가지 않고 뭉기적 거리며 지체 하는 자들에게 도전을 주고 가야할 방법을 찾게 하는 것도 지도자의 몫이라는 사실에 다시 힘을 내어본다. 일로서만 대하는 지도자의 자세가 아닌 함께 정복하고 점령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침노하기를 구하여야 하지 않을까...
내안에 안주하고자 하는 마음과 나와 같지 않은 마음의 사람들을 무시하고 함께 하기를 즐기지 않는 마음까지도 보게 하신다. 다시 도전하기를 늦추지 않기를 위해 나는 기도해야 한다.
우리의 공동체가 살아나는 것은 먼저 깨달은 자의 마음을 열고 더 넓게 품으며 그 몫까지 기도해야 함을 상기 시켜 주신다. 여호수아가 기업을 분배 받지 못한 자손들에게 다시 일어나 땅을 점령하여 차지하게 하였던것 처럼
나도 일어나 하나님의 약속을 성취하는 자가 되어보자. 그림도 그려보고 꿈을 꾸며 다시 힘을 내어 전진할때 분명 하나님의 도우심이 함께할것이다.
나의 촛점이 오직 주님께로만 있기를 원합니다. 모든 상황속에서도 하나님의 함께 하심을 믿는자의 모습이 있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