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 (화) - 
여호수아 18:11-28

베냐민 자손이 받은 기업은 유다 자손과 요셉자손의 중간 땅을 분배 받는다.
하나님께서 각자의 형편과 상황에 따라 공평하게 허락 하시는 기업이심을 보게 하신다. 눈에 보여지는 것은 그렇지 않고 마음은 공평치  않게 느껴질지라도 하나님의 하심은 분명 각자에게 가장 적절한 방법이시기에 주어진 상황에서 감사로 받아야 함을 본다.
불평하면 한도 끝도 없고 감사한다면 차고 넘치는 기쁨과 감사로 받을 수 있음을 조금씩 더 알아가는듯 하다.
아는것에서 그치지 않고 더 나아가 삶의 열매로 맺어가야할 나의 분복을 오늘도 그려본다. 거룩한 입과 거룩한 말은 하나님을 두려움으로 경외할때 나아지는 것이다. 변화를 위한 노력과 실천목록을 기록하며 진정한 하나님의 원하시는 삶이 되기를 구해보자.
도움말의 "벧 아라바"는 유다와 베냐민 경계에 있는 성읍으로 두 지파가 공존했던 성읍이였지만 엄밀히 경계를 지어 구분은 되어 있었다. 하지만 새삼 깨닫게 하시는 경계로 인한 벽들을 허물어야 함을 알게 하신다. "돌아보면 이웃이고 형제인데... 분명하게 선을 긋고 있는 내맘을 허물어보자.
이것이 하나님이 원하시며 기뻐하시는 일이기에 순종함으로 실천하기로 결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