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19 수,
여호수아 19:1-23
분배된 기업이 크기도 질도 다르고..하나님께서 나눠 주셨으니 없으면 없는대로 만족하는게 맞지만 내가 많이 가졌다면 받지못한 자를 위해 나눌줄 아는 마음이 나에게 있는지 돌아본다. 함께 살아가는 세상속에 안되는것을 타협할수는 없지만 형제 자매에게 내가 가진것을 나눠줄수 있는 하나님의 사랑을 가진 자가 되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