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4/19 금,
여호수아 20:1-9
땅 분배가 끝나자 도피성을 만들어 실수로 사람을 죽인자를 도피하게 하라고 하신다. 모두가 자기입장에서 생각하는 사람의 분함과 억울함을 무엇으로 위로 받을수 있을까. 하나님은 가해자도 피해자도 다 헤아려 이렇게 하라고 하셨다. 당장 자신이처한 입장에서 밖에 생각할줄 모르는 우리를 잘 아시는 하나님께서 가해자를 도피시키되 격리시켜 피해자가 과도한 보복을 하지 않도록 또한 가해자의 실수지만 자신의 죄에 책임을 지도록 하셨다. 무엇으로도 갚을수 있는 죄는 없기에 실수많고 죄많은 이땅에 살아가며 갚을수 없는 수많은 죄를 가지고 살아가는 우리를 너무도 잘 아시는 하나님, 작은것까지 헤아려 가르치시고 우리를 다스리시는 하나님만 찬양하며 그 은혜인 그리스도만 높이며 살아가기를 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