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5 (토) -
여호수아 21:1-19
땅을 분배 받지 못했던 레위지파의 족장들이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각 지파의 족장들에게 나아와 여호와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말씀인 그들이 거주할 성읍과 목초지를 허락할 것에 대한 정당한 요구를 한다.
이에 그들은 자기의 기업에서 성읍들과 목초지를 나누게 된다.
하나님의 원리대로 살아가는 레위 지파와 하나님의 명령하심에 순종하는 각 지파의 족장들은 하나님의 행하신 일들을 알고 믿었기에 온전한 순종을 보이게 됨을 깨닫는다.
하나님을 믿는 자로 얼마나 하나님을 신뢰하며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고 있는지 다시 점검케 되는 말씀이다.
하나님께 받은 은혜와 사랑안에서 하나님은 누리며 나눌것에 대해 내게 누차 말씀 하신다. 하지만 여전히 받은것은 당연히 나의 몫인듯하여 넉넉하게 나누지 못하는 모습은 아닌지...
레위 지파에게 특별한 임무와 사명을 주셨음에 그 자리에서 감당할것에 최선을 다할때 저들에게는 먹일것들을 위한 목초지와 안전하게 거할 성읍들을 다른 지파들에게로 부터 지원 받게 되는 것이다.
한사람 한사람을 너무나 잘 아시는 하나님은 하나님의 사랑하시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누렸던 약속의 땅을 정복하고 정착하게 되는 과정 과정을 통하여 오늘도 변함없이 순종함과 온전함을 배우게 하신다.
아무것도 두려워 말고 하나님만을 믿고 하나님 말씀만 따라가는 모습으로 변해 가기를 소원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