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수아 21:20-45

레위 지파가 각 지파로 부터 거주할 땅을 분배 받는다. 도움말에 '저주의 흩어짐을 축복의 흩어짐 으로 바꾸십니다' 라는 말이 마음에 와 닿는다. 레위는 야곱의 아들로 세겜 족속을 잔인하게 죽임으로 야곱 으로부터 '저주를 받아 이스라엘 중에서 흩어질 것' 이라는 예언을 받았지만, 하나님 앞에 헌신함으로 회복의 은혜를 받고 이스라엘 전역에 흩어져 백성에게 율법을 가르치고 거룩한 삶을 살도록 돕는 자들이 되었다. 다윗도 바울도 베드로도.... 돌이킬 때 하나님의 사람으로 변화 되었다. 신 23:5에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  저주를 변하여 복이 되게 하셨나니' 라는 말씀을 나는 좋아한다. 저주 받아 죽을 수 밖에 없는 나를 구원 하여 주셔서 복된 인생을 살아가게 하셨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돌이킴' 이다. 부모가 자녀를 야단치고 벌하고 싶은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알기를 원한다. 하나님이 이스라엘 족속에게 말씀하신 선한 말씀이 하나도 남음이 없이 다 응하였다는 말처럼 신실하신 하나님께 날마다 마음을 돌이키고 행동을 돌이키며 '저주가 변하여 복이 되는' 삶을 살기 원한다.